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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6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7.5



자신의 삶이 부정당하는 것.  
500원을 위해 짤짤이 순례길을 떠나는 것.
군중 속에서 투명인간으로 산다는 것.  
그런 그들이 들고 있던 것은 단순한 태극기가 아닙니다.
마지막 남은 '존재의 이유'입니다.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참여사회_2014.04


지금은 어렵다고 합니다.
우선 기업이 살고 부동산도
살아야 하니 좀 어렵더라도
참고 버티라고 합니다.
비록 부동산도 없고
기업에서 일하지도 않지만
무턱대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기다려봅니다.

먼 훗날 언젠가는 좋아진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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