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일 목요일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2017년 9월 25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7.10
2017년 9월 1일 금요일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7.7-8
'노력하면 여러분도 정규직이 될 수 있습니다'
지난 20년, 자존감을 버리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며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주친 현실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깨닫습니다.
'연대해야만 모두 정규직이 될 수 있습니다'
라벨:
노동,
문재인 정부,
불안,
비정규직 제로,
연대,
정규직,
차별,
참여사회 7-8월호,
참여연대,
표지,
atopy,
cover,
graphic design,
magazine,
non-standard Job
2016년 4월 6일 수요일
2016년 3월 2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6.03
지금까지 자유, 평등, 정의라는 값비싼 명분으로
투표했던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작금의 현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생존'을 위해 투표하겠습니다.
2016년 2월 1일 월요일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5.11
시리아 난민, 탈북자,
과거 유럽의 유대인과
일제 치하의 조선인
그들 모두는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뿌리를 내려 살고 싶어 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다시 말해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우리는
'왜' 그들이 떠났는지 공감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2015년 9월 3일 목요일
참여사회_2015.09
롯데 시네마에서
CJ가 배급한 '베테랑'을 본 후
엔제리너스 커피를 마시며
씁쓸한 현실로 돌아옵니다.
집에 가는 길에 이마트에 들려
저녁거리나 좀 사야겠어요.
2015년 8월 2일 일요일
참여사회_2015.08
분단 70년,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임시적인 평화'입니다.
통제 수단으로 때로는 협박으로
쓰일 수 있는 임시적인 평화.
자유, 인권, 민주주의?
정신 차리세요.
우리는 아직 전쟁 중 입니다.
70년 동안 말이죠.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5.07
KBS 1박2일 복불복 게임에서
출연자들이 '나만 아니면 돼!'라고 외칠 때
배를 잡고 까르르 웃었죠.
2015년 복불복 공화국에서
'각자도생'하시는 여러분.
이 지옥에서 까나리액젓 먹는
것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
저 뿐만은 아니겠죠?
다들 부디 Good Luck.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5.06
열심히 기도한다고
천국에 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부지런히 투표한다고
세상이 바뀐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나약하지만 소중한 나의
믿음과 신념,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2015년 5월 1일 금요일
2015년 4월 16일 목요일
참여사회_2015.04
2014년 8월 3일 일요일
참여사회_2014.08
개미가 되느니
배짱이가 되겠다.
훌륭한 노예가 되느니
뺀질거리는 노예가 되겠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가족, 친구, 내 삶도 없이
까만 밤을 지새우나?
2014년 7월 3일 목요일
참여사회_2014.07
정의를 찾습니다.
민주주의를 찾습니다.
언론을 찾습니다.
강바닥에 뿌려진 우리의
세금을 찾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앞서
그 사람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참여사회_2014.04
지금은 어렵다고 합니다.
우선 기업이 살고 부동산도
살아야 하니 좀 어렵더라도
참고 버티라고 합니다.
비록 부동산도 없고
기업에서 일하지도 않지만
무턱대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기다려봅니다.
먼 훗날 언젠가는 좋아진다고 하니...
2014년 3월 2일 일요일
참여사회_2014.03
피와 살이 붙은 당신의 몸보다
디지털화되어 있는 숫자와 데이터가
더 현실적인 세상이다.
문제는 당신이 그 세상에서 철저하게
통제되고, 누군가는 당신을 통쨰로
훔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