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5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7.10



세상에는 무서운 것이 참 많습니다. 
귀신, 호랑이, 강도, 테러리스트...
그러나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 몸에 쌓이는
합법적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