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4일 목요일
2017년 9월 25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7.10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6.10
'외부 세력'
아마도 이 단어를 발명한 사람은
외부, 내부를 구분하며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규정하고 싶었나 봅니다.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안하지만
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 표지 이미지는 Banksy의 작품을 패러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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