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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6.10



'외부 세력' 
아마도 이 단어를 발명한 사람은
외부, 내부를 구분하며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규정하고 싶었나 봅니다.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안하지만
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 표지 이미지는 Banksy의 작품을 패러디했습니다. 

















2016년 7월 26일 화요일

참여사회_2016.08



먹고 산다는 이유로
1. 양심을 속인 적이 있나요?
2. 주변 사람과 소원하지는 않나요?
3. 누군가를 미워한 적은 없나요?
4. 권력에 무릎 꿇은 적이 있나요?
5. 소중한 꿈을 버리진 않았나요?
그래서 상상해 봅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될 때 우리가
얼마나 '인간'다움에 가까워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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