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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8.7-8


재선, 3선, 4선, 8선?
그래도 더 하고 싶은 욕망이 있나 봅니다.
어떠한 특권이나 혜택 없이 나랏일에만 전념했다면  
이런 현실이 가능했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피땀 흘려 일해 주세요. 제발.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참여사회_2017.7-8




'노력하면 여러분도 정규직이 될 수 있습니다'
지난 20년, 자존감을 버리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며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주친 현실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깨닫습니다.  
'연대해야만 모두 정규직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