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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1일 목요일

참여사회_2018.06


분단과 대립이라는 상상력이 그린 비무장지대.
이제 평화와 화해의 상상력으로 다시 그리려 합니다.
그리고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상상력이 어떤 세상을 만드는지.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참여사회_2017.6




누구를 사랑하는가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차별 받고 소외 당하는
아픔은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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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6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6.06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를
온전한 '국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 자신을 자랑스러운
'국민'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글쎄요…
제 눈에는 하루 하루 불안에 떠는
'보트 피플'로 보입니다.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참여사회_2015.06


열심히 기도한다고
천국에 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부지런히 투표한다고
세상이 바뀐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나약하지만 소중한 나의
믿음과 신념,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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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일 일요일

참여사회 2013.06


'소비자'라는 라벨을 떼고,
우리가 지금껏 잃어 왔던 것들을
되찾아 보자.
함께 나누며 일할 수 있는
공동체를 되찾고, 돈보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되찾자.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되찾자
느리지만 꿋꿋하게,
한 땀 한 땀